연봉 7,800만원 퇴직금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적용한 결과입니다.
근속 3년 기준 세후 퇴직금
18,640,016원
- 세전 퇴직금
- 19,232,876원
- 퇴직소득세 + 지방소득세
- 592,860원
- 실효세율
- 3.08%
근속연수를 바꾸면 주소가 함께 바뀌므로 그대로 복사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입사일과 퇴사일, 상여금까지 넣어 정확히 계산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쓰세요.
근속연수별 퇴직금
| 근속 | 세전 퇴직금 | 세금 | 세후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
| 6,410,958원 | 197,610원 | 6,213,348원 | |
| 12,821,917원 | 395,240원 | 12,426,677원 | |
| 19,232,876원 | 592,860원 | 18,640,016원 | |
| 32,054,794원 | 988,100원 | 31,066,694원 | |
| 44,876,712원 | 1,251,360원 | 43,625,352원 | |
| 64,109,589원 | 1,646,220원 | 62,463,369원 | |
| 96,164,383원 | 2,139,340원 | 94,025,043원 | |
| 128,219,178원 | 2,632,460원 | 125,586,718원 | |
| 160,273,972원 | 2,960,570원 | 157,313,402원 | |
| 192,328,767원 | 3,288,690원 | 189,040,077원 |
근속 3년 세금 계산 과정
| 퇴직급여액 | 19,232,876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근속연수공제 | -3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64,931,504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-42,158,902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22,772,602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환산산출세액 | 2,155,890원 | 과세표준 x 기본세율 |
| 퇴직소득세 | 538,97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53,89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이 연봉 구간의 퇴직금
연봉 7,80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대략 213,698원이고, 근속 1년마다 6,410,958원 안팎이 쌓입니다. 월 급여 6,500,000원보다 조금 적은데, 퇴직금이 한 달이 아니라 30일분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근속 1년쯤부터 퇴직소득세가 붙기 시작합니다. 그전까지는 근속연수공제(소득세법 제48조 제1항)와 환산급여공제가 과세표준을 0으로 만듭니다. 근속이 10년을 넘어가면 근속연수공제가 연 250만원으로 올라가면서 세 부담이 눈에 띄게 완만해집니다. 반대로 근속 3~5년에 퇴직하면 같은 금액이라도 환산급여가 커져 세율 구간이 높게 잡힙니다.
이 금액은 추정치입니다
법정 퇴직금은 연봉이 아니라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합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이 페이지는 연봉을 365일로 나눈 값을 1일 평균임금으로 가정했습니다.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을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실제 퇴직금은 이보다 많아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입사일과 실제 급여를 넣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