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직금 계산기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함께 계산합니다.
예시 값으로 계산한 화면입니다. 내 조건으로 바꿔보세요.
세후 퇴직금
17,267,339원
계속근로기간 1,826일 기준입니다.
- 세전 퇴직금
- 17,509,589원
- 세금 합계
- 242,250원
- 실효세율
- 1.38%
계산 과정
| 평균임금 산정기간 | 90일 | 퇴사일 직전 3개월 |
| 1일 평균임금 | 116,667원 | 3개월 임금총액 / 총일수 |
| 세전 퇴직금 | 17,509,589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세법상 근속연수 | 5년 | 1년 미만은 1년으로 올림 |
| 근속연수공제 | 5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30,023,014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21,213,808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8,809,205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퇴직소득세 | 220,23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22,02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계산 기준
-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입니다(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제1항).
-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값입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연간 지급액의 3/12를 가산합니다.
-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퇴직급여제도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(같은 법 제4조 제1항 단서).
-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쳐 계산합니다(소득세법 제48조, 제55조 제2항). 근속연수는 1년 미만의 기간을 1년으로 봅니다.
-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봅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).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급여를 그대로 쓰므로 해당 여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