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7,000만원 퇴직금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적용한 결과입니다.
근속 3년 기준 세후 퇴직금
16,797,603원
- 세전 퇴직금
- 17,260,273원
- 퇴직소득세 + 지방소득세
- 462,670원
- 실효세율
- 2.68%
근속연수를 바꾸면 주소가 함께 바뀌므로 그대로 복사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입사일과 퇴사일, 상여금까지 넣어 정확히 계산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쓰세요.
근속연수별 퇴직금
| 근속 | 세전 퇴직금 | 세금 | 세후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
| 5,753,424원 | 154,220원 | 5,599,204원 | |
| 11,506,849원 | 308,450원 | 11,198,399원 | |
| 17,260,273원 | 462,670원 | 16,797,603원 | |
| 28,767,123원 | 771,120원 | 27,996,003원 | |
| 40,273,972원 | 947,570원 | 39,326,402원 | |
| 57,534,246원 | 1,212,250원 | 56,321,996원 | |
| 86,301,369원 | 1,488,380원 | 84,812,989원 | |
| 115,068,493원 | 1,764,510원 | 113,303,983원 | |
| 143,835,616원 | 1,905,250원 | 141,930,366원 | |
| 172,602,739원 | 2,180,700원 | 170,422,039원 |
근속 3년 세금 계산 과정
| 퇴직급여액 | 17,260,273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근속연수공제 | -3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57,041,092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-37,424,655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19,616,437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환산산출세액 | 1,682,466원 | 과세표준 x 기본세율 |
| 퇴직소득세 | 420,61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42,06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이 연봉 구간의 퇴직금
연봉 7,00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대략 191,780원이고, 근속 1년마다 5,753,424원 안팎이 쌓입니다. 월 급여 5,833,333원보다 조금 적은데, 퇴직금이 한 달이 아니라 30일분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근속 1년쯤부터 퇴직소득세가 붙기 시작합니다. 그전까지는 근속연수공제(소득세법 제48조 제1항)와 환산급여공제가 과세표준을 0으로 만듭니다. 근속이 10년을 넘어가면 근속연수공제가 연 250만원으로 올라가면서 세 부담이 눈에 띄게 완만해집니다. 반대로 근속 3~5년에 퇴직하면 같은 금액이라도 환산급여가 커져 세율 구간이 높게 잡힙니다.
이 금액은 추정치입니다
법정 퇴직금은 연봉이 아니라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합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이 페이지는 연봉을 365일로 나눈 값을 1일 평균임금으로 가정했습니다.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을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실제 퇴직금은 이보다 많아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입사일과 실제 급여를 넣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