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1억 5,500만원 퇴직금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적용한 결과입니다.
근속 3년 기준 세후 퇴직금
35,791,558원
- 세전 퇴직금
- 38,219,178원
- 퇴직소득세 + 지방소득세
- 2,427,620원
- 실효세율
- 6.35%
근속연수를 바꾸면 주소가 함께 바뀌므로 그대로 복사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입사일과 퇴사일, 상여금까지 넣어 정확히 계산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쓰세요.
근속연수별 퇴직금
| 근속 | 세전 퇴직금 | 세금 | 세후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
| 12,739,726원 | 809,200원 | 11,930,526원 | |
| 25,479,452원 | 1,618,400원 | 23,861,052원 | |
| 38,219,178원 | 2,427,620원 | 35,791,558원 | |
| 63,698,630원 | 4,046,030원 | 59,652,600원 | |
| 89,178,082원 | 5,374,050원 | 83,804,032원 | |
| 127,397,260원 | 7,366,070원 | 120,031,190원 | |
| 191,095,890원 | 10,323,110원 | 180,772,780원 | |
| 254,794,520원 | 13,280,150원 | 241,514,370원 | |
| 318,493,150원 | 15,874,190원 | 302,618,960원 | |
| 382,191,780원 | 18,468,240원 | 363,723,540원 |
근속 3년 세금 계산 과정
| 퇴직급여액 | 38,219,178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근속연수공제 | -3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140,876,712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-80,094,52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60,782,192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환산산출세액 | 8,827,726원 | 과세표준 x 기본세율 |
| 퇴직소득세 | 2,206,93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220,69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이 연봉 구간의 퇴직금
연봉 15,50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대략 424,657원이고, 근속 1년마다 12,739,726원 안팎이 쌓입니다. 월 급여 12,916,666원보다 조금 적은데, 퇴직금이 한 달이 아니라 30일분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근속 1년쯤부터 퇴직소득세가 붙기 시작합니다. 그전까지는 근속연수공제(소득세법 제48조 제1항)와 환산급여공제가 과세표준을 0으로 만듭니다. 고연봉 구간에서는 근속연수가 세액을 좌우합니다. 환산급여는 근속연수로 나눈 뒤 12를 곱한 값이라,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이 길면 환산급여가 작아져 낮은 세율 구간에 들어갑니다. 퇴직연금(IRP)으로 이연하면 수령 시점에 세액의 30~40%가 감면됩니다.
이 금액은 추정치입니다
법정 퇴직금은 연봉이 아니라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합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이 페이지는 연봉을 365일로 나눈 값을 1일 평균임금으로 가정했습니다.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을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실제 퇴직금은 이보다 많아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입사일과 실제 급여를 넣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