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1억 4,600만원 퇴직금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적용한 결과입니다.
근속 3년 기준 세후 퇴직금
33,894,600원
- 세전 퇴직금
- 36,000,000원
- 퇴직소득세 + 지방소득세
- 2,105,400원
- 실효세율
- 5.85%
근속연수를 바꾸면 주소가 함께 바뀌므로 그대로 복사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입사일과 퇴사일, 상여금까지 넣어 정확히 계산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쓰세요.
근속연수별 퇴직금
| 근속 | 세전 퇴직금 | 세금 | 세후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
| 12,000,000원 | 701,800원 | 11,298,200원 | |
| 24,000,000원 | 1,403,600원 | 22,596,400원 | |
| 36,000,000원 | 2,105,400원 | 33,894,600원 | |
| 60,000,000원 | 3,509,000원 | 56,491,000원 | |
| 84,000,000원 | 4,622,200원 | 79,377,800원 | |
| 120,000,000원 | 6,292,000원 | 113,708,000원 | |
| 180,000,000원 | 8,712,000원 | 171,288,000원 | |
| 240,000,000원 | 11,247,500원 | 228,752,500원 | |
| 300,000,000원 | 13,605,620원 | 286,394,380원 | |
| 360,000,000원 | 15,963,750원 | 344,036,250원 |
근속 3년 세금 계산 과정
| 퇴직급여액 | 36,000,000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근속연수공제 | -3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132,000,000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-76,1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55,900,000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환산산출세액 | 7,656,000원 | 과세표준 x 기본세율 |
| 퇴직소득세 | 1,914,00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191,40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이 연봉 구간의 퇴직금
연봉 14,60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대략 400,000원이고, 근속 1년마다 12,000,000원 안팎이 쌓입니다. 월 급여 12,166,666원보다 조금 적은데, 퇴직금이 한 달이 아니라 30일분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근속 1년쯤부터 퇴직소득세가 붙기 시작합니다. 그전까지는 근속연수공제(소득세법 제48조 제1항)와 환산급여공제가 과세표준을 0으로 만듭니다. 고연봉 구간에서는 근속연수가 세액을 좌우합니다. 환산급여는 근속연수로 나눈 뒤 12를 곱한 값이라,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이 길면 환산급여가 작아져 낮은 세율 구간에 들어갑니다. 퇴직연금(IRP)으로 이연하면 수령 시점에 세액의 30~40%가 감면됩니다.
이 금액은 추정치입니다
법정 퇴직금은 연봉이 아니라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합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이 페이지는 연봉을 365일로 나눈 값을 1일 평균임금으로 가정했습니다.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을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실제 퇴직금은 이보다 많아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입사일과 실제 급여를 넣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