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8,500만원 퇴직금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적용한 결과입니다.
근속 3년 기준 세후 퇴직금
20,248,344원
- 세전 퇴직금
- 20,958,904원
- 퇴직소득세 + 지방소득세
- 710,560원
- 실효세율
- 3.39%
근속연수를 바꾸면 주소가 함께 바뀌므로 그대로 복사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입사일과 퇴사일, 상여금까지 넣어 정확히 계산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쓰세요.
근속연수별 퇴직금
| 근속 | 세전 퇴직금 | 세금 | 세후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
| 6,986,301원 | 236,850원 | 6,749,451원 | |
| 13,972,602원 | 473,710원 | 13,498,892원 | |
| 20,958,904원 | 710,560원 | 20,248,344원 | |
| 34,931,506원 | 1,184,280원 | 33,747,226원 | |
| 48,904,109원 | 1,517,160원 | 47,386,949원 | |
| 69,863,013원 | 2,025,950원 | 67,837,063원 | |
| 104,794,520원 | 2,708,930원 | 102,085,590원 | |
| 139,726,027원 | 3,391,910원 | 136,334,117원 | |
| 174,657,534원 | 3,909,890원 | 170,747,644원 | |
| 209,589,041원 | 4,427,870원 | 205,161,171원 |
근속 3년 세금 계산 과정
| 퇴직급여액 | 20,958,904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근속연수공제 | -3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71,835,616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-46,209,589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25,626,027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환산산출세액 | 2,583,904원 | 과세표준 x 기본세율 |
| 퇴직소득세 | 645,97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64,59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이 연봉 구간의 퇴직금
연봉 8,50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대략 232,876원이고, 근속 1년마다 6,986,301원 안팎이 쌓입니다. 월 급여 7,083,333원보다 조금 적은데, 퇴직금이 한 달이 아니라 30일분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근속 1년쯤부터 퇴직소득세가 붙기 시작합니다. 그전까지는 근속연수공제(소득세법 제48조 제1항)와 환산급여공제가 과세표준을 0으로 만듭니다. 퇴직금이 1억원에 가까워지는 구간입니다. 환산급여가 7,000만원을 넘으면 환산급여공제율이 60%에서 55%로 낮아져 과세표준이 빠르게 커집니다. 근속이 짧을수록 이 구간에 먼저 닿습니다.
이 금액은 추정치입니다
법정 퇴직금은 연봉이 아니라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합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이 페이지는 연봉을 365일로 나눈 값을 1일 평균임금으로 가정했습니다.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을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실제 퇴직금은 이보다 많아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입사일과 실제 급여를 넣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