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1억 4,900만원 퇴직금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의 법정 퇴직금과 소득세법의 퇴직소득세를 적용한 결과입니다.
근속 3년 기준 세후 퇴직금
34,526,926원
- 세전 퇴직금
- 36,739,726원
- 퇴직소득세 + 지방소득세
- 2,212,800원
- 실효세율
- 6.02%
근속연수를 바꾸면 주소가 함께 바뀌므로 그대로 복사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입사일과 퇴사일, 상여금까지 넣어 정확히 계산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쓰세요.
근속연수별 퇴직금
| 근속 | 세전 퇴직금 | 세금 | 세후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
| 12,246,575원 | 737,590원 | 11,508,985원 | |
| 24,493,150원 | 1,475,190원 | 23,017,960원 | |
| 36,739,726원 | 2,212,800원 | 34,526,926원 | |
| 61,232,876원 | 3,688,000원 | 57,544,876원 | |
| 85,726,027원 | 4,872,810원 | 80,853,217원 | |
| 122,465,753원 | 6,650,010원 | 115,815,743원 | |
| 183,698,630원 | 9,249,030원 | 174,449,600원 | |
| 244,931,506원 | 11,848,040원 | 233,083,466원 | |
| 306,164,383원 | 14,165,040원 | 291,999,343원 | |
| 367,397,260원 | 16,635,040원 | 350,762,220원 |
근속 3년 세금 계산 과정
| 퇴직급여액 | 36,739,726원 |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/ 365 |
| 근속연수공제 | -3,000,000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1항 |
| 환산급여 | 134,958,904원 | (퇴직급여 - 근속연수공제) x 12 / 근속연수 |
| 환산급여공제 | -77,431,507원 | 소득세법 제48조 제2항 |
| 퇴직소득 과세표준 | 57,527,397원 | 환산급여 - 환산급여공제 |
| 환산산출세액 | 8,046,575원 | 과세표준 x 기본세율 |
| 퇴직소득세 | 2,011,640원 | 환산산출세액 x 근속연수 / 12 |
| 지방소득세 | 201,160원 | 퇴직소득세의 10% |
이 연봉 구간의 퇴직금
연봉 14,90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대략 408,219원이고, 근속 1년마다 12,246,575원 안팎이 쌓입니다. 월 급여 12,416,666원보다 조금 적은데, 퇴직금이 한 달이 아니라 30일분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근속 1년쯤부터 퇴직소득세가 붙기 시작합니다. 그전까지는 근속연수공제(소득세법 제48조 제1항)와 환산급여공제가 과세표준을 0으로 만듭니다. 고연봉 구간에서는 근속연수가 세액을 좌우합니다. 환산급여는 근속연수로 나눈 뒤 12를 곱한 값이라,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이 길면 환산급여가 작아져 낮은 세율 구간에 들어갑니다. 퇴직연금(IRP)으로 이연하면 수령 시점에 세액의 30~40%가 감면됩니다.
이 금액은 추정치입니다
법정 퇴직금은 연봉이 아니라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합니다(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). 이 페이지는 연봉을 365일로 나눈 값을 1일 평균임금으로 가정했습니다.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을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실제 퇴직금은 이보다 많아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입사일과 실제 급여를 넣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